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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랩

나자레, 나자레, 나자레(가제)

Nazaré, Nazaré, Nazaré (Working Title)
이형직 Eric LEE
Korea 80min 4K Color Documentary
장르다큐멘터리
제작단계프로덕션 단계
참가목적멘토링/피드백, 투자유치
총예산400,000,000 KRW
필요예산330,000,000 KRW
LOGLINE

서핑 불모지 대한민국에서 각자의 ‘인생 파도’를 쫓는 세 남자의 도전을 담은 다큐멘터리

SYNOPSIS

前 국가대표 서퍼 조준희(30)는 열 살 어린 후배 카노아 희재의 재능 앞에서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은퇴한다. 군 복무 중 극심한 우울 끝에 호텔 8층 발코니에 섰던 그를 살린 것은 세계에서 가장 큰 파도가 오는 포르투갈의 작은 어촌 마을 '나자레'였다. 여기서 뛰어내릴 수 있다면 차라리 그 파도에 몸을 던지겠다는 생각이 그를 다시 살게 했다. 현재 강원도 양양에서 '나자레서프하우스'를 운영하며 세 번째 나자레 도전을 준비하는 조준희를 중심으로, 세계 최고의 서퍼를 꿈꾸는 제자 전나임(13), 2026 아시안게임을 향해 나아가는 카노아 희재(20)와의 관계가 보여진다. 각자의 파도를 타는 세 인물의 우정과 도전을 통해 경쟁의 승패보다 값진 삶의 진정한 의미와 여정이 펼쳐진다.

DIRECTOR’S STATEMENT

다큐멘터리 <나자레, 나자레, 나자레(가제)>는 양양 서프하우스를 배경으로,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은퇴한 前 국가대표 서퍼 조준희의 삶과 제자 나임, 후배 카노아와의 우정과 성장을 담습니다. 절망 끝에 마주한 나자레의 거대한 파도와 현재의 일상을 교차하며, 2026 아시안게임 등 각자의 파도를 향해 나아가는 세 사람을 보여줍니다. 그들을 통해 인생의 파도를 마주하는 과정을 잘 그려내고자 합니다.

DIRECTOR
이형직Eric LEE
텍사스 출신이자 플로리다 주립대학교(FSU) 영화과를 졸업한 그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글로벌 프로젝트를 연출하는 영화인으로, 다문화적 창의성과 실무 제작 전문성을 두루 갖추고 있다. <블랙 팬서>(2018), <센스8>(2015), <퍼시픽 림: 업라이징>(2018) 등 할리우드 대작들의 한국 내 조감독 팀(AD team)으로 참여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모든 프로젝트에서 영화적 정교함과 국제적인 비전을 선보이고 있다.
<바나나 여행기>(2013), <날리 놀즈>(2012), <잘 있어 형직아>(2012)
PRODUCER
홍이연정Ray L. HONG
<잘 알지도 못하면서>(2009), <분노의 윤리학>(2012), <리얼>(2017) 등 다수의 작품에 프로듀서로 참여했고, 2018년 스토리텔러 픽처스를 설립하여 영화 <잔칫날>(2020)을 제작, 제8회 들꽃영화상 프로듀서상과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작품상 등의 4개 부문을 수상했다. 현재 글로벌영상프로덕션 (주)팀91에 재직하며 다양한 장르와 포맷의 영화와 드라마 콘텐츠를 기획 및 제작하고 있다.
<잔칫날>(2020), <리얼>(2017), <마이 라띠마>(2012), <분노의 윤리학>(2012), <파수꾼>(2010), <잘 알지도 못하면서>(2009)
남진현Jin-Hyun NAM
한국 출생. 로스앤젤레스에서 성장한 그는 UCLA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금융업계에서 근무한 이후,  한국과 해외 시장을 잇는 영화·드라마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이 싫어서>(2024) , <닥터 브레인>(2021), <유령을 잡아라>(2019), <더 패키지>(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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