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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랩 심사위원/멘토
권지원
(주)리틀빅픽쳐스 대표이사이자, (사)명필름문화재단 사외이사이다. <태극기 휘날리며>, <괴물>, <웰컴투 동막골>등 다수의 작품을 배급하였으며, 현재는 <아이캔스피크>, <미쓰백>, <사냥의 시간>, <윤희에게>, <세자매>, <고백> 등의 제작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김옥영
작가, 프로듀서, 다큐멘터리 전문 제작사 스토리온 대표이다. KBS<인물현대사>, MBC<이제는 말할 수 있다>, EBS<세계문명사 대기획> 등을 집필했다. 한국방송작가상, 한국콘텐츠대상 문화부장관 표창, 방통위 방송대상 작가상, 대한민국 보관문화훈장을 수상했으며 <우주극장>(2017), <부드러운 혁명>(2019) 등 방송다큐멘터리 다수와 평창동계올림픽 공식다큐멘터리영화 <크로싱 비욘드>(2018)를 제작하고, 다큐멘터리영화 <증발>(2019)을 공동제작했다. 저서로는 <다큐의 기술>이 있다.
김진아
김진아 감독이 만든 다섯개의 장편영화와 미디아 아트 작품들은 칸, 베를린, 베니스 등 유수의 국제영화제와 뉴욕 현대미술관, 퐁피두 센터 등에서 상영되었다. 최초의 한미합작영화 <두번째 사랑>(2007)은 선댄스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고 도빌 아메리칸 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다. 양자경, 헨리 주연의 한중합작영화 <파이널 레시피>(2014)는 중국 3,200여개 극장에서 개봉되었다. VR 영화 <동두천>은 2017년 베니스 영화제에서 베스트 VR Story상을 수상했다. 베니스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했으며 하버드대학에서 영화제작과 이론을 가르쳤다. 현재 UCLA 영화과 종신교수이다.
문창용
20여 년간 다큐멘터리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7년 <다시 태어나도 우리>로 베를린국제영화제 제너레이션 K플러스부문 대상, 시애틀국제영화제 다큐멘터리부문 대상 등 국내외 20여 개 영화제에서 수상했다. 방송 다큐멘터리로 <겨울에서 봄에게로>, <나디아의 산>, <황금비율의 비밀>, <행복을 파는 가게>, <스틸루트>, <서해5도 경계에서> 등 100여 편을 연출했으며, 2017년 다큐멘터리 전문 제작사 소나무필름을 설립해 <벗어날 수 없는 산>을 제작중이다.
정정화
드라마, 영화감독. 2008년 영화 <달콤한 거짓말>로 데뷔했으며 후쿠오카 아시아 영화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11년 tvN <꽃미남 라면 가게>, 2013년 tvN <이웃집 꽃미남> 부터 최근작인 2019년 SBS <절대그이>, 2019년 JTBC <바람이 분다> 외 다수의 드라마를 연출하였다. 2018년 <회사를 관두는 최고의 순간>으로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웹콘텐츠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K-DOC CLASS 러프컷 내비게이터
김옥영
작가, 프로듀서, 다큐멘터리 전문 제작사 스토리온 대표이다. KBS<인물현대사>, MBC<이제는 말할 수 있다>, EBS<세계문명사 대기획> 등을 집필했다. 한국방송작가상, 한국콘텐츠대상 문화부장관 표창, 방통위 방송대상 작가상, 대한민국 보관문화훈장을 수상했으며 <우주극장>(2017), <부드러운 혁명>(2019) 등 방송다큐멘터리 다수와 평창동계올림픽 공식다큐멘터리영화 <크로싱 비욘드>(2018)를 제작하고, 다큐멘터리영화 <증발>(2019)을 공동제작했다. 저서로는 <다큐의 기술>이 있다.
김일란
성적소수문화인권연대 연분홍치마 활동가이다. 여성주의를 바탕으로 다양한 문화 운동을 실천해왔다. <마마상: 리멤버 미 디스 웨이>(2005)을 필두로 <3xFTM>(2008), <두 개의 문>(2011)을 연출하였으며, 후속작인 <공동정범>(2016)을 이혁상 감독과 공동 연출했다. <종로의 기적>(2010), <노라노>(2013), <밀양, 반가운 손님>(2014)의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이창재
다큐멘터리 감독이자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교수이다. <EDIT>(2003)로 야마카타영화제, 뉴욕현대미술관에 초청되었고 <사이에서>(2006 전주국제영화제), <길위에서>(2012 전주국제영화제), <목숨>(2014 부산국제영화제)으로 '존재의 간극 3부작'을 연출한데 이어 <노무현 입니다>(2017)로 180만 관객을 동원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았다.
이혁상
미디어 운동 단체 연분홍치마에서 다수의 다큐멘터리 제작에 참여했으며 2010년 게이 커밍아웃 다큐멘터리 <종로의 기적>으로 장편 데뷔하였다. 용산참사 다큐멘터리 <두 개의 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했으며, 후속작 <공동정범>(2016)을 김일란 감독과 공동연출했다. 현재 인천 디아스포라영화제 프로그래머로 활동하며, 다큐멘터리 편집 워크숍 프로젝트 스파징랩(Sparging Lab.)과 연분홍치마와 첫 장편 극영화 프로젝트 <리틀 몬스터>를 준비 중이다.
하시내
<내일도 꼭, 엉클 조>(2013)의 프로듀서 및 공동연출로 참여했으며 일본NHK, 노르웨이NRK, 미국ITVS와 공동제작했다. 이후 벨기에 제작사와 <공부의 나라>(2015)를 공동제작, 현재는 비인간인격체로 인정받은 오랑우탄 산드라에 관한 크리에이티브 다큐멘터리 <시민오랑>(2020)을 연출하고 있다
전주숏프로젝트 멘토
민성욱
영화제작자, 방송/시나리오 작가이자 백제예술대학교 방송연예과 교수이다. 백암아트홀 대표이사를 역임하며 다수의 영화를 뮤지컬로 기획/제작하여 공연 하였고, 전주국제영화제 부집행위원장으로 <눈발>(2016), <시인의 사랑>(2017), <국도극장>(2018) 등 다수 작품의 투자를 총괄 하였으며 <세자매>(2021)를 공동투자 하였다.
이준동
2019년부터 현재까지 전주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나우필름, 파인하우스 필름 대표이다. 2004년 <인어 공주>를 시작으로 <두번째 사랑>, <여행자>, <시>, <도희야>, <화이:괴물을 삼킨 아이>, <버닝>, <생일> 등을 기획 제작하였다.
스폰서&파트너 시상 심사위원
김동빈
아빈앤컴퍼니 어워드 심사위원
2015년 장편 다큐영화 <업사이드 다운>으로 데뷔, 이후 KBS, EBS, VICE 등 국내외 다큐 방송 및 영화 프로듀서 활동, CJ 뮤직비디오와 다수 기업 광고를 기획 및 연출했다. 세부국제영화제 심사위원, 영화진흥위원회 산하 인디그라운드 자문 위원으로 활동했으며, (농)렛츠팜의 혁신경영이사, (주)리퓨터 경영기획이사로 재직했다. 2019년부터 아빈앤컴퍼니 주식회사를 설립, 현재 대표로 재직 중이다. 현)한국영화감독조합 정회원.
이종문
푸르모디티 심사위원
콘텐츠 로컬리제이션 전문 프로덕션 푸르모디티의 사업기획부를 담당하고 있다. 2009년부터 전주국제영화제의 로컬리제이션 파트너로 참여하며 영어번역과 자막의 지원을 통해 우리 영화의 해외 진출을 지원해 왔다. 2019년부터 New York Festival TV&Film Awards의 Grand Jury로 참여하고 있다.
김형석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심사위원
영화산업계에서 영상물 심의위원과 영화전문지 편집장을 거치면서 여러권의 영화관련 전문서를 집필하였다. 현재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콘텐츠사업단장을 맡고 있다. 2019년 한국형 뮤지컬 음악영화인 <어게인>(2018)이란 제작 프로젝트의 기획프로듀서로서 감독과 함께 영화판 입문서인 <영화탐구생활>을 대표 집필하였다. *주요 저서로는 <영화마케팅 비즈니스>(1999), <캐릭터비즈니스>(2000), <흥행영화엔 뭔가 특별한 코드가 있다>(2005), <영화처럼 살아보기365>(2012)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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