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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랩 심사위원 겸 멘토
김세훈KIM Sehun
세모시 대표 프로듀서
2016년 영화 <우리들>(2016)의 라인 프로듀서를 시작으로 영화 <우리집>(2019), <애비규환>(2020), <지옥만세>(2023)를 프로듀싱했다. 그리고 2022년 영화제작사 세모시를 설립하여 영화 <홍이>(2025), <세계의 주인>(2025)을 제작했다.
윤단비 YOON Dan-bi
감독
윤단비는 한국의 영화감독이다. 장편 데뷔작 <남매의 여름밤>(2019)은 부산국제영화제 비전 섹션에서 첫 공개되어 NETPAC상, KTH상, DGK상, 시민평론가상을 수상했다. 이후 로테르담국제영화제에서 Bright Future Award를 받았으며,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마르델플라타국제영화제 등에서 상영되었다.
정재은 JEONG Jae-eun
감독
2001년 영화 <고양이를 부탁해>로 데뷔했다. 인천을 배경으로 스무 살 여성들의 우정과 성장을 다룬 <고양이를 부탁해>(2001)는 미국, 영국, 일본, 홍콩 등에서 개봉되었다. <여섯개의 시선>(2003), <태풍태양>(2005), <나비잠>(2018) 등의 극영화 작업을 지속하면서, 논픽션 스토리텔링에 대한 관심으로 건축 다큐멘터리 <말하는 건축가>(2011), <말하는 건축 시티: 홀>(2013), <아파트 생태계>(2017), <고양이들의 아파트>(2022)를 제작했다. 도시환경과 공간을 만드는 주체, 공간의 경험과 기억, 도시의 역사 등을 다층적으로 아카이빙하여 영화, 전시 등의 형식으로 발표하고 있다.
지혜원 JEE Hyewon
감독
인물 다큐멘터리, 특히 음악이라는 언어를 통해 소외된 사람들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작업에 관심이 많다. 장편 데뷔작 <앵그리버드와 노래를>(2018)이 암스테르담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와 셰필드 다큐멘터리영화제 등 세계 유수한 영화제에 초청되면서 장편 영화 감독으로서 입지를 다졌고, 2018년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의 개막작 <안녕, 미누>(2020)와 2021년 서울독립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집에서, 집으로>(2021)를 연출했다. 여성들의 목소리로 제주 4·3의 아픔을 보듬은 <목소리들>(2025)은 전주국제영화제 다큐멘터리상을 수상했으며, 우리 곁의 인물과 역사를 연결하는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전주랩: 단편 심사위원 겸 멘토
민성욱 MIN Sungwook
전주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중앙대학교 영화과에서 영화를 전공하고 현재는 백제예술대학교 방송연예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미국 코넬대학교 영화과 방문교수를 역임했다. 방송, 시나리오 작가 출신으로 「고전백선」, 「저자와의 대화」, 「청춘만만세」, 「청춘행진곡」 등의 대표작이 있으며 백암아트홀 극장장으로 수많은 콘서트와 공연, 특히 영화를 뮤지컬로 만드는 작업에 힘써왔다. 전주국제영화제 초대 사무국장 출신으로 부집행위원장을 거쳐 현재 공동집행위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영화제 프로젝트를 통해 <럭키, 아파트>, <세자매>, <국도극장>, <초행> 등 많은 작품에 제작 투자, 투자 총괄 등으로 참여했으며 <삼사라>, <다이렉트 액션> 등 해외 투자 작품은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얻기도 했다.
워크인프로그레스 심사위원
강기명 KANG Kimyung
트리플픽쳐스 대표
중앙시네마 프로그래머로 시작하여 영화사 구안 대표로 <렛미인>, <소명>, <더 폴> 등을 통해 다양성영화 배급, 마케팅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후 CJ CGV 무비꼴라쥬를 총괄하며 중국영화제, 영화퀴즈대회 등 다양한 극장 콘텐츠를 기획했고, 국내 유일의 영화비즈니스 전문아카데미 로카를 창립하였다. 메가박스 플러스엠에서 투자배급팀장으로 <범죄도시>, <박열>, <기억의 밤>, <브라더>, <리틀 포레스트> 등의 작품을, 현재는 투자배급사 트리플픽쳐스의 대표로서 <기기괴괴 성형수>, <드라이브 마이 카>, <6시간 후 너는 죽는다>, <비닐하우스>, <카시오페아>, <카센타>, <사람과 고기>, <한란> 등 흥행성 있고 의미 있는 영화들을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아라키 케이코 ARAKI Keiko
피아영화제 페스티벌 디렉터
1977년 신진 영화 제작자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신설된 영화제인 피아영화제(PFF)의 페스티벌 디렉터이다. 1992년 PFF의 초대 총괄 감독으로 임명된 이후, 영화제의 모든 섹션을 총괄해왔다. 그녀는 PFF 수상 후보작 선정, 신인 감독 경쟁 섹션 감독, 미하엘 하네케, 더글라스 서크, 로버트 알트만, 로버트 알드리치, 나와폰 탐롱라타라닛 등 다양한 감독의 회고전을 기획하고, ‘PFF 프로듀스(PFF Produce)’ 프로그램을 통해 장편영화를 제작하는 업무를 맡았다. 이 중 <미치유키: 시간의 목소리>는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국제경쟁 섹션에 초청되었다. 그녀는 PFF와 관련된 영화인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일본 국내외에서 차세대 영화감독을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또한, 전 세계 20여 개가 넘는 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다.
정빙홍Ryan CHENG
가오슝영화제 프로그램 디렉터
영화 비평가이자, 2023년부터 가오슝영화제 프로그램 디렉터를 역임하고 있는 정빙홍은 라이언이라는 필명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온라인과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활발한 집필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영화 전문 블로그를 운영 중이다. 저서로는 『대만 영화의 사랑과 죽음』 The Love and Death of Taiwan Cinema(2010), 『전환기의 대만 영화: 진정한 대만의 정신을 찾아서』 Taiwan Cinema in Transition: In Search of True Taiwan Spirit(2019)이 있으며, 다큐멘터리 <Flow>(2018)의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또한 대만 국내 영화 기금 심사위원을 비롯해 금종장(Golden Bell Award)과 금마장(Golden Horse Award)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워크인프로그레스 어드바이저
곽용수 Stanley KWAK
㈜인디스토리 대표
1992년 시네마테크 ‘문화학교 서울’을 설립하여 1998년까지 사무국장을 역임했다. 1995년엔 영화 100주년 기념 영화서적 『불타는 필름의 연대기』를 공동 집필했으며, 1996년엔 단편영화 <새가 없는 도시>를 연출했다. 1995년부터 2001년 EBS 「시네마 천국」의 영화전문작가로 글을 썼다. 현재 독립영화 전문 제작·배급사인 ㈜인디스토리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로베르토 쿠에토 Roberto CUETO
산세바스티안영화제 프로그래머
로베르토 쿠에토는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SSIFF) 작품선정위원회 위원으로, 영화제 내에서 한국 영화를 담당하고 있다. 마드리드 카를로스 III 대학교 미디어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마드리드 영화 학교(ECAM)를 비롯한 여러 스페인 대학에서 강의와 세미나를 진행해 왔다. 영화 저널리스트 출신으로, 히혼국제영화제(FICX), 시체스국제판타스틱영화제(SITGES)와 협업했으며, 다양한 분야의 영화 관련 출판물을 기획하고, 여러 공동 저서를 작업해오고 있다.
에드 레하노 Ed LEJANO
큐시네마국제영화제 아티스틱 디렉터
13년 전부터 큐시네마국제영화제의 아트 디렉터로 활약 중인 에드 레하노는 최근 신설된 케존시티 영화위원회(Quezon City Screen Commission)의 이사로 임명되었다. 현재 필리핀 감독조합 이사회에서 활동 중이며, 독립 장편영화 4편을 집필하고 감독했다. 또한 큐시네마가 공동 제작한 약 10편의 장편영화와 30편 이상의 단편영화에서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방송 커뮤니케이션 석사 과정을 수료한 필리핀대학교 영화연구소에서 소장을 지냈으며, 뉴욕대학교에서 영화 제작 과정을 이수하고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석하기도 했다. 아시아영화진흥기구 넷팩(NETPAC) 부회장을 지내며 베니스국제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싱가포르국제영화제, 탈린 블랙나이츠 영화제, 브줄 국제아시아영화제, 전주국제영화제, 하노이국제영화제 등 다수의 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해오고 있다.
정태원 JUNG Taewon
㈜영화사 진진 기획·배급팀 부장
영화관 운영 매니저로 경력을 시작해, 2006년 동숭아트센터에서 영화 수입 및 배급 분야로 커리어를 전환하였다. 같은 해 동숭아트센터 영상사업팀이 ㈜영화사 진진에 합류하면서, 현재까지 다양한 예술영화 및 독립영화의 수입과 배급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주희 JU Hee
㈜엣나인필름 총괄 기획 홍보 이사
일본 대학 예술학부에서 「임협의 구조 - 1960년대 도에이 야쿠자 영화를 중심으로」(2005)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7년 귀국 후 ㈜엣나인필름에 합류하여 ‘핑크영화제’를 기획하며 국내 영화계에 독창적인 프로그래밍의 중요성을 알렸다. 지난 20여 년간 <더 헌트>, <마미>, <님포매니악>, <레토>, <어나더 라운드>, <도그맨>, <여행과 나날> 등 세계적인 웰메이드 걸작과 <액트 오브 킬링>, <사마에게>, <인생 후르츠>, <수프와 이데올로기> 등 작품성 있는 다큐멘터리를 엄선해 국내 관객에게 소개해 왔다. 특히 <우리들>, <벌새>, <메기>, <성적표의 김민영>, <69세>, <최선의 삶>, <비밀의 언덕>, <힘을 낼 시간>, <3670> 등 한국 독립영화의 투자 및 배급을 진두지휘하며, 역량 있는 신진 감독들을 발굴하고 한국 영화의 외연을 넓히는 데 앞장서 왔다. 최근에는 <희생>, <동경 이야기>, <크래쉬>, <마지막 황제> 등 클래식 명작의 재개봉 프로젝트를 통해 영화적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고 있으며, <충충충>, <호루몽>, <낮은 곳으로부터> 등 개성 있고 역량 있는 한국 독립영화들의 개봉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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