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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랩

소년일기

The Boy’s Diary
정한진 JEONG Hanjin
Korea 100min HD Color Fiction
장르드라마
언어한국어
제작단계기획개발 단계
참가목적멘토링/피드백, 투자유치, 제작사 미팅, 네트워킹
총예산530,000,000 KRW
확보예산
  • 5,000,000 KRW
LOGLINE

소년원 신입교사 지민은 폭력소년 강준의 작문에서 특별한 재능을 발견한다.

SYNOPSIS

소년원 교사로 취직한 지민은 폭력소년 강준의 글에서 특별한 재능을 발견한다. 소년원에서 느낀 우울과 절망을 내밀하게 기록한 강준의 글을 보며 저도 모르게 눈물짓게 된 지민. 그는 어느덧 강준의 재능을 키워주는 일에 제 진심을 쏟기 시작하고, 그러한 지민의 진심에 강준 역시 조금씩 맘을 열기 시작한다. 그러나 지민이 강준에게 접근한 진짜 이유가 밝혀지며 애정으로 가득했던 둘의 관계는 증오로 치닫는다.

DIRECTOR’S STATEMENT

<소년일기>는 소년원생과 접촉하며 그의 내면과 마주하는 한 교사의 이야기이며, 그 교사를 통해 범죄의 세계를 벗어나 예술의 세계를 맛보는 소년원생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자신들을 시험하는 상황 속에서도 두 인물은 끝내 서로를 믿고 지지해 준다. 자신을 믿고 지지해 주는 이가 있을 때 한 사람의 삶은 변할 수도 있다고 이 영화는 말하고자 한다.

DIRECTOR
정한진JEONG Hanjin
정한진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영화과를 졸업했다. 2013년 단편영화 <잘 먹고 잘 사는 법>으로 제14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부문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제15회 정동진독립영화제에서 관객상을 받았다. 2016년 장편 스토리 <험도>로 대한민국 스토리 공모대전 우수상을 수상한 후, 여러 제작사와 각본작업을 하며 다양한 작품을 집필해왔다. 2017년 장편영화 <아이캔스피크>에서 연출부로 참여했으며, 현재 장편영화 <소년일기> 연출을 준비 중이다.
단편: <잘 먹고 잘 사는 법>(2013), <핫 코너>(2011)
PRODUCER
한은영HAN Eunyoung 
한은영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영화과를 졸업한 후, 프로듀서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13년 단편영화 <울게 하소서>를 연출하여 칸영화제 비평가주간을 비롯한 다수의 국제영화제에 초청되었으며, 이후 <비공식작전>(2023, 기획)과 <시스터>(2025, 제작) 등 장편영화의 기획 및 제작을 담당했다. 현재 와인드업 필름에 재직 중이다.
<시스터>(2025), <비공식작전>(2023), <몽테뉴와 함께 춤을>(2014)
CONTACT JEONG Hanjin │yuy23@naver.com
대표번호

1899-5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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