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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랩

부에노스 아이레스

BUENOS AIRES
배연석 BAE Younsuk
Korea 90min 4K Color Fiction
장르드라마, 코미디, 블랙 코미디
언어한국어
제작단계기획개발 단계
참가목적멘토링/피드백, 투자유치, 배급사 미팅, 네트워킹
총예산400,000,000 KRW
확보예산
  • 20,000,000 K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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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지배인이 직원들과 함께 자신들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드는 과정의 메타영화.

SYNOPSIS

한때 영화감독이던, 지금은 탱고공연이 있는 아르헨티나 레스토랑의 지배인으로 10년째 일하고 있는 주인공은 그동안 자신을 무시했던 사람들에 대한 복수의 일환으로 연기경험이 전무한 직원들을 출연시키며 자신들이 겪은 부조리한 경험담을 영화로 만들려고 한다. 온갖 무리수를 떠안고 촬영에 돌입하지만 현장은 엉망진창이 되어 결국 무산되고 본업으로 돌아와 여느 때와 같은 레스토랑의 하루가 다시 시작되는데... 이상하게 오늘따라 흔히 겪는 작은 사건들, 주고받는 말들이 안 좋은 감정들로 차곡차곡 쌓이다 걷잡을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는 듯하다.

DIRECTOR’S STATEMENT

<부에노스 아이레스>는 메타픽션이라는 소재를 끌어 들인 작품으로 한정된 공간, 하루라는 제한된 시간 안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갑과 을, 세대 간, 계급간의 관계 속 여러 모습들을 코믹하게 때론 드라마틱하게 조명하여 관객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제공하려 한다. 또한 우리의 삶 속에서 ‘타인에게 인정받는 다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화두를 던져보고 싶다.

DIRECTOR
배연석BAE Younsuk
12살에 아르헨티나로 이민. 영상연출을 전공 후 현지 방송국에서 근무하다 2005년 장편영화 <아르헨티나여, 나를 위해 울어주나요?>를 직접 제작/연출(토론토, 부산 등 다수의 국제영화제 초청 및 수상)하였다. 이후 영화진흥위원회 시나리오 공모전에 응모한 작품이 대상을 받아 한국에 돌아와 커리어를 이어가려 했으나 의도치 않게 다른 생업에 종사하며 살아야만 했다. 오랜 기간 동안 품고 있던 영감과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 영화에 도전하고 있다.
<아르헨티나여, 나를 위해 울어주나요?>(2005)
PRODUCER
차신준CHA Shinjun
영화사 필름지에 입사하여 <연애술사>, <생날선생>등 다수의 작품에서 홍보마케팅 담당과 제작에 관여하였다. 이후 (주)MPRD를 설립하여 <설국열차>,<명량>,<베테랑>등의 영화들과 최근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까지 수백편의 온라인 플랫폼 제작과 홍보마케팅에 참여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현재는 영화 및 영상콘텐츠 제작에 전념하기 위한 별도의 자회사를 준비 중이다.
CONTACT BAE Younsuk │oso73@naver.com
대표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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