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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랩

대한유라시아횡단철도추진진흥위원회

The Railway Through North Korea
정기연 JEONG Kiyeon
Korea 100min 2K Color Fiction
장르블랙코미디
언어한국어, 러시아어
제작단계기획개발 단계
참가목적멘토링/피드백, 투자유치, 배급사 미팅, 네트워킹
총예산300,000,000 KRW
확보예산
  • 10,000,000 KRW
LOGLINE

남북철도 개통을 꿈꾸는 정치인 명호는 아내의 이혼 통보와 정치적 논란을 겪으며 통일과 결혼에 대해 생각한다.

SYNOPSIS

몰락한 정치인 명호는 유배지로 불리는 '대한유라시아횡단철도추진진흥위원회'에서 조용히 지내는 중이다. 온갖 권모술수가 난무하는 정치권보다 남북철도를 연구하는 이곳이 명호는 마음에 든다. 한편, 아내 수진은 야망을 잃은 명호에게 실망해 이혼을 결심하고, 급기야 직접 정치에 뛰어들기로 한다. 이 일로 크게 정치권이 요동치는데, 어쩐지 논란이 커질수록 명호는 더욱 남북철도 진흥에 집착하는 것 같다.

DIRECTOR’S STATEMENT

통일과 결혼, 그리고 정치에 대한 가장 통렬한 농담. 결혼은 통일만큼 어려운 것일지도, 또 통일은 결혼만큼 쉬운 것일지도 모른다. 모든 것이 복잡해보이는 지금 세상 속에서, 우린 서로를 이해하려는 노력에서부터 출발해야 한다. 결국 대화만이 답이다.

DIRECTOR
정기연JEONG Kiyeon
1998년 생. 한국예술종합학교 영화과를 졸업. 단편영화 <위대한 클러크>(2022), <해왕성 다이아몬드>(2023), <자율주행이 너무해>(2024)는 제25회, 제26회, 제2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비롯한 국내외 영화제에 초청되었다.
단편: <자율주행이 너무해>(2024), <해왕성 다이아몬드>(2023)
PRODUCER
최범규CHOI Bumgyu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을 졸업하였다. 단편 <유림>, <자율주행이 너무해> 등 다수의 작품을 제작하였으며, 제2회 서울은평청년영화제 집행위원 및 심사위원으로 활동하였다. 현재 제작사 '란코'를 설립하여 참신하고 매력적인 영화를 제작하고 있다.
단편: <유림>(2024), <한꺼번에는 한 번 더 들을 수 있다>(2024), <횡단보도 위 윤영>(2024), <자율주행이 너무해>(2023), <성미의 성미>(2023), <긴 이야기라 에필로그를 써야 했다>(2021), <데이빗 초이와 장수풍뎅이>(2021)
PRODUCTION COMPANY
란코RANKO
영화사 란코는 “Story Of All” 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성을 존중하고, 창의적인 스토리텔링으로 주목받는 영화를 제작합니다.
CONTACT CHOI Bumgyu│ranko@ranko.co.kr
대표번호

1899-5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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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3길 22 전주영화제작소 2층 (54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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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영화제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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