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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영화 ㅣ 전주랩

얼굴 없는 남자

The Faceless Man
이원식 LEE Wonsik
대한민국100min4Kcolor극영화
진행상태 시나리오개발단계
참가목적 투자유치, 제작사 미팅, 배급사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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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로 기억을 잃은 한 남자와 그 남자의 기억을 잃게 만든 한 여자의 미스테리 스릴러

SYNOPSIS

한적한 국도에서 한 남자가 교통사고를 당해 중상을 입는다. 의식을 회복한 남자는 사고로 얼굴을 다쳐 안면 성형수술을 받는다. 이전 얼굴을 잃어버린 남자는 기억마저 잃어 버린 상태다. 그런 남자에게 가해자인 여자가 찾아온다. 경찰은 남자의 가족을 찾으려 애쓰지만 쉽지 않다. 죄책감과 숨겨진 트라우마 때문에 여자는 남자를 돌보기 시작한다. 뇌손상으로 인해 남자는 오히려 특별한 재능들을 나타내기 시작하고 병원에서 인기있는 환자가 된다. 그러던 중, 남자와 여자는 가해자와 피해자라는 미묘한 관계 속에서 사랑의 감정을 느끼고, 같이 사고 장소로 가본다. 하지만 병원으로 돌아온 그들에게 끔찍한 소식이 기다리고 있다. 남자가 얼마전 있었던 연쇄살인사건의 강력한 용의자라는 것. 하지만 남자는 의학적으로도 기억을 잃었기 때문에 자신의 죄를 기억할 수도 없고, 인정할 수도 없다. 사회적으로도 남자의 죄를 어떻게 물어야할지 논란이 일어난다. 그러던 중 남자와 여자의 충격적인 관계가 드러난다.

DIRECTOR’S STATEMENT

피해자와 가해자가 사랑에 빠질 수 있을까? 만약 죄를 지은 사람이 그 죄에 대한 기억을 의학적으로 완전히 상실했다면, 그 사람은 죄인일까? 또한, 끔찍한 사고를 당한 피해자의 복수는 정당할까? 이 영화는 그런 질문들을 던지며, 인간의 죄에 대한 아이러니를 끊임없이 다루며, 인간의 원죄의식을 들여다보는 미스테리 스릴러다.

DIRECTOR
이원식LEE Wonsik
한국영화아카데미에서 영화연출을 전공했다. 졸업작품으로 만든 단편영화 <타임머신>이 미쟝센 단편영화제, 이탈리아 토리노 국제 영화제 DETOUR, 일본 이미지 포럼, 싱가폴 국제영화제 등에서 상영되었다. 졸업 후, 장편영화 <외출>(2005) 각본, 조감독, <행복>(2007)의 각색, <무방비도시>(2007) 각색, <오감도>(2009) 조감독 등으로 일했으며, 2013년 개봉한 <누나>의 각본과 연출을 했다. <누나>는 몬트리올 국제영화제에 초청되었다. 2015년 탈북자인권영화인 장편 <북쪽에서 온 여행자>의 각본과 연출, 2018년 단편 <생장점> 연출을 했고, 2019년 장편 다큐멘터리 <베데스다 인 제팬>을 감독했다. <베데스다 인 제팬>은 서울국제사랑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감독·각본: <누나>(2013), <북쪽에서 온 여행자>(2015)
감독: <베데스다 인 제팬>(2019)
PRODUCER
정진미JUNG Jinmi
2013년 장편영화 <누나>를 제작했고, 2014년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피치 앤 캐치에서 <펠리스 폭행사건>으로 대상인 메가박스 상을 수상했다. 2015년 탈북자 미혼모의 이야기를 다룬 <북쪽에서 온 어행자>를 기획 제작했고, 2019년 일본 올로케로 제작된 <베데스다 인 제팬>을 제작했다.
제작: <누나>(2013), <베데스다 인 제팬>(2019)
기획·제작: <북쪽에서 온 여행자>(2015)
CONTACTukiciney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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